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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교육분야 미래이슈 논의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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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7. 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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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경제발전전략 수립 시 반영될 교육분야 미래이슈에 대한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

기획재정부 중장기전략위원회와 교육부, 국민경제자문회의는 22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중장기경제발전전략 교육분야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3일 경제시스템 재정비 방안을 시작으로 이달 7일 지속가능한 노동시장 구현, 21일 저출산·고령화시대 대응방안 등을 네 번째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교육 관련 미래이슈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보다 현실성있는 대응과제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학계와 연구기관, 정부부처, 중장기전략위 민간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는 ‘학습사회 구현과 인적자원 고도화를 위한 정책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4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창조적 미래인재 양성, 교육과 노동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직업교육 및 평생교육 확충방안, 교육투자 성과제고 방안 등이 논의됐다.

기재부 관계자는 “향후에도 미래이슈 관련 정책세미나를 개최해 미래 도전요인과 대응방향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중장기경제발전전략을 수립하는데에도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장기경제발전전략은 인구구조 변화, 노동시장, 환경·에너지 문제 등 미래 도전요인에 대한 범부처 차원의 대응전략으로 올해 말 발표 예정이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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