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튼코리아, 업체 최초 태양광 직류 차단 재결합 장치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23010014023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7. 23. 10: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Eaton-Power Xpert® Solar DC breaker recombiner
이튼 일렉트리컬 코리아(사장 박평원)가 업계 최초로 UL(Underwriters Laboratories) 1741 표준 규격에 부합하는 1kV 태양광 직류 차단 재결합 장치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독립형 및 계통 연계형 전원 분산 시스템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튼의 파워 엑스퍼트 태양광 직류 차단 재결합 장치는 다수의 결합 장치로부터 태양광 인버터로 분산이 가능한 하나의 메인 버스나 공급으로의 유입 전력 통합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노동력과 원료비용을 최소화하는 한편, 태양광 시스템 효율을 유지시키기 위해 전압과 전력 손실을 방지한다.

1kV 직류 정격전압은 고전압 태양광 설비에 대한 안정적인 성능과 접지/비접지 또는 양극성 시스템으로 구성이 가능한 유연한 설계를 갖췄다. 해당 솔루션은 모든 인버터의 최대 600A의 입력 전류와 4kA의 출력을 지원한다. 출력은 단일 정렬 출력(견인 구역), 구조당 출력, 차단기 입력당 개별 출력 세 가지 중 하나로 선택 가능하다.

박평원 대표는 “이튼은 고객의 시스템 요구 사항에 대한 최고 수준의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태양광 주변장치(BOS) 솔루션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인증 받은 장치는 태양광 발전 기반 시설의 안전성과 성능 향상을 위해 통합된 회로 보호 기능을 갖춰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양광 1kV 직류 차단 재결합 장치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이튼 일렉트리컬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eat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