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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어제(22일) 대구광역시 두류공원에서 개막한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교촌은 광고모델 이민호를 개막식에 초청하여 축제의 열기를 북돋았다. 또한 행사장에 프리미엄 부스를 설치해 허니스틱과 살살치킨 등 인기메뉴 시식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로 축제를 찾은 이들에게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개막식 이전에는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이 교촌치킨 부스에서 치맥을 함께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교촌은 부스를 방문한 리퍼트 대사에게 닭 모형의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교촌은 올해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담김쌈 다이닝 카페 브랜드 ‘엠도씨(M℃)’의 시식차량을 운영하며 행사기간 동안 대표메뉴인 닭갈비 담김쌈과 숯불 불닭 담김쌈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교촌 관계자는 “교촌은 대구경북지역에서 시작해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한 만큼 이번 행사에 참가한 의미가 남다르다”며 “올해는 중화권 및 동남아에 부는 치맥 한류열풍에 힘입어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대구를 대표하는 지역축제에서 세계적인축제로 발돋움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치맥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전국 100여 개의 치킨·맥주 업체가 참가하며 축제 방문객수가 80만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교촌치킨] 대구치맥페스티벌](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7m/23d/20150723010026726001444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