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승훈 가스공사 사장 “태풍 대비 철저해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24010015040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7. 24. 15: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맨 왼쪽)이 평택생산기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사진 왼쪽)은 북상하고 있는 12호 태풍 할룰라에 대비해 24일 평택생산기지 및 인천지역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 사장은 현장 안전점검을 마친 후 “태풍에 설비 및 재난취약시설 등에 대해 특별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방지할 것과 특히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또 평상시 천연가스 설비의 안전·안정적 운영을 강조하며 “대국민 캠페인 시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통해 가정과 직장 내에서도 국민 행동요령에 따라 재난상황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