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우 선수 1위...통산 세 번째 우승
 | 쉐보레 레이싱팀_이재우 안재모 경기 전 | 0 | |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오른쪽) 감독 겸 선수와 안재모 선수가 레이스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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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레이싱팀이 1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열린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에서 GT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1.8리터 터보엔진을 장착한 크루즈 레이스카로 GT클래스(배기량 5000cc 이하)에 출전한 이재우 감독 겸 선수는 1위를 차지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에 이 선수는 지난 3, 4라운드 경기를 포함 올 시즌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컵을 안게 됐다.
이 선수는 “빗속에서 펼쳐진 나이트 레이스에서도 평소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쉐보레 레이싱 팀 모두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팀의 안재모 선수는 이 선수와 나란히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3위를 기록, 팀에 종합 포인트를 추가시켰다.
-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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