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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그룹 ‘매그넘 포토스’가 광복 이후 지난 70년간 ‘한국인’과 ‘그들이 만든 일상’의 ‘과거’와 ‘현재’ 모습 등을 주제로 했다.
특히 현대차는 고객들에게 일상 속 찬란한 순간을 만들어주고자 하는 현대차의 브랜드 캠페인 ‘리브 브릴리언트’와 방향성을 같이하는 이번 전시회를 후원, 브랜드 방향성을 관람객들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예술동 2개층에 입체적인 동선이 가능한 이색적인 공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한국 사진전 △리브 브릴리언트 △매그넘 작가들의 작가 정신 △사진 촬영 노하우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특히 ‘리브 브릴리언트’ 테마존에서는 현대차가 제시한 ‘어린 시절, 열정, 사랑, 미래의 꿈’을 주제로 매그넘 작가 4인이 현대차 차량이 담긴 일상의 모습을 담은 32개의 사진 및 4개의 영상을 전시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국의 과거와 현재가 담긴 이번 사진전을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한국의 희망찬 미래와 함께 현대차가 추구하는 ‘일상 속 찬란한 순간’들을 함께 공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brilliantkorea.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그넘 포토스는 세계 최고 국제 자유 보도사진 작가 그룹으로 1947년 로버트 카파,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등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는 기치로 결성한 작가 그룹이다. 현재 전 세계 70여명의 작가들이 활동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