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차 쏘나타 30주년 기념, 자동차극장에 600명 초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804010001515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8. 04. 11: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50803 (사진1) 현대차, 쏘나타 고객 자동차 극장 초청 이벤트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맞아 보유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22~23일 송도 도심 서킷 내에 특설 자동차 영화관을 마련하고 쏘나타 보유 고객 600명을 초청해 영화를 상영하는 ‘쏘나타 30주년 기념, 자동차극장 영화관람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는 행사를 위해 KSF(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 열리는 송도 도심 서킷 내 총 1만7850㎡ 규모의 공간에 240㎡ 크기의 초대형 스크린과 차량 150대가 주차 가능한 자동차 전용 상영관을 마련했다.

상영되는 영화 ‘협녀, 칼의 기억(15세 관람가)’은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등이 출연하는 올 여름 기대작인 만큼 많은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22일과 23일 각각 300명씩(자동차 기준 150대, 자동차 1대당 2인 탑승 기준) 초청해 진행되며, 입장은 저녁 7시 30분부터, 영화 상영은 저녁 8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쏘나타 보유 고객(연식, 모델 무관)은 4일부터 16일까지 홈페이지(www.hyundai.com)의 이벤트 창에서 관람 날짜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으로 선정된 고객들에게는 17일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한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