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정부는 이날 오후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개최된 차관회의에서 경제 재도약과 노동개혁 등 4대 구조개혁 완수 등에 모든 공직자들의 역량을 집중해 속도감 있게 강력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확정된 과제는 노동·공공·교육·금융 등 4대 개혁을 비롯해 서비스산업 육성,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등 모두 26개다.
추 실장은 차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경제 재도약과 청년 일자리 창출은 시대적 소명”이라고 강조하면서 “부처별 후속조치의 차질없는 이행, 입법을 위한 국회와의 협조노력 강화, 노사 등 이해관계자와의 대화·협력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그는 “국무조정실에서도 각 부처의 후속조치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