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뱅킹시 윈도우 10의 IE를 통해 접속하거나 엣지(Edge)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해도, 안내 문구에 따라 자동으로 IE로 연결되 금융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은행 중에서는 15개사(씨티·경남은행 제외)가, 증권사 중에서는 24개사(신영·대우·교보·케이비 투자증권 등 제외)가 이같은 서비스를 하고 있다.
현재 지원하지 않는 금융회사들도 11월말까지 해당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조치·완료할 예정이라고 금융당국은 밝혔다.
다만 온라인 결제는 카드사와 지급결제대행사(PG)가 지난해부터 Non-ActiveX 방식으로 전환해 현재 윈도우10와 모바일 모두 이용 가능하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관계부처(미래부, 행안부) 와 유관기관(KISA, 금융보안원) 등과 공조해 금융권에 웹 표준환경이 안정적으로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고객들은 현재 이용중인 윈도우10 지원 가능여부를 확인해 금융거래 이용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