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상품 구매사이트인 씨트립(Ctrip) 홈페이지(www.ctrip.com)에 한국 수산홍보관을 개설해 한국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요우커들이 여행 중에 다양한 한국 수산식품을 맛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홍보관에는 요우커들이 한국에서 낚시, 해수욕장 등 해양레저를 체험하고, 제철 수산물 요리와 어촌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놀거리, 먹거리, 잠자리 등이 상세히 소개돼 있다.
특히 한국수산식품 체험코스로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부산 자갈치시장, 제주 동문수산시장 등 전통시장에 방문해 김, 굴, 어묵, 전복, 넙치 등 꼭 먹어보고 구매해야 하는 소재들을 소개했다.
김종실 해수부 수출가공진흥과장은 “이번 홍보마케팅은 국내 수산물을 활용해 미식(美食)을 주제로 한 여행상품을 연계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한국 수산물 수출증대와 관광객 유치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