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1일 이완섭 시장 주재로 2015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훈련은 17일 오전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국가비상사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실제상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18일에는 안전장비 체험 훈련과 인구밀집지역 점검훈련, 19일은 전시 이재민 및 피난민 발생상황을 가정하여 이재민 구호소 운영 시범식 훈련 등으로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