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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디젤, ‘카셰어링’으로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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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8. 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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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8_티볼리_디젤_카셰어링_론칭2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의 티볼리 디젤을 카셰어링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쌍용차는 18일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와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우선 양사는 티볼리 디젤 론칭을 기념해 ‘그린카 티볼리 드라이빙 엣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와 시승 후기 이벤트로 구성돼 있으며, 추첨 및 선발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가를 원할 경우 오는 28일까지 그린카 홈페이지(greencar.co.kr), 앱이나 모바일 웹을 통해 티볼리 디젤을 예약, 시승 후 그린카 인스타그램(instagram.com/greencar_kr)에 인증샷을 공유하거나 카페(cafe.naver.com/greencaruser)에 시승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우수 시승후기 작성자에게는 ▲투휠보드(2명) ▲드론(10명) ▲보조배터리(3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티볼리 디젤은 기존 그린존 외에 쌍용차 전국 47개 영업소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벤트 참가나 상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차 홈페이지(www.smotor.com) 또는 그린카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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