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인건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CXO연구소에서는 인사노무 전문 파트너 기업 (주)중앙경제와 함께 ‘대한민국 2만기업 인건비 분석 보고서’를 통해 관련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내 2만대 기업들의 경영 실적 등을 데이터로 분석해, 특정 회사의 적정 인건비 수준 등을 제시해주는 기업 맞춤형 인건비 분석 정보 서비스다.
서비스는 전체 업종 대비 해당 회사의 생산성 및 인건비 경쟁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려주는 기초 정보에서부터 최근 5년간 경영 실적 흐름을 분석해 라이벌 기업 대비 자사 기업이 어떻게 해야 할지 등의 정보를 5단계로 구분해 제공한다.
한국CXO연구소 오일선 소장은 “다수의 기업 경영자들은 회사가 먼저 튼튼하게 살아난 후 더 많은 임금을 올리고 고용을 창출하려는 유형이 강하다”며 “먼저 선제적으로 생산성 및 인건비에 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HR마켓 (http://hrmarket.elabor.co.kr/report/) 에서 신청 및 결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