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 계좌에 예탁된 상해A·홍콩H 주식 중 유안타증권이 정한 종목을 담보로 평가금액의 40~55%까지 대출 받을 수 있다. 최장 90일까지 대출 가능하며 심사 후 기간을 더 연장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최대 10억원으로 고객그룹별로 차등 적용되며 담보유지비율은 140%다. 담보평가·관리와 대출상환은 원화 환산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후강퉁 거래에 최적화된 증권사로서 고객의 필요자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출상품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