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성내초등학교과 개원중학교 등 11개교가 은행·증권·보험·카드사 점포들과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진웅섭 금감원장은 “1사1교 금융교육이 청소년의 금융이해력을 향상시키고 올바른 금융문화 정립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사1교 프로그램에는 19일 기준 전국의 761개 초중고교와 5866개 금융사 점포가 신청했다. 금감원은 참여신청을 문의하는 학교들이 늘어남에 따라 신청기간을 이달 말까지 연장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