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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 주간 수익률은 -3.92%로 집계됐다.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모든 소유형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액티브주식중소형이 -7.05%의 수익률로 가장 부진했다. 이어 액티브주식섹터(-6.67%), 인덱스주식섹터(-4.61%), 인덱스주식기타(-4.46%) 순으로 수익율이 저조했다.
설정액 100억원 이상인 국내주식형펀드(ETF 제외) 가운데 ‘미래에셋3억만들기좋은기업증권투자신탁K- 1(주식)C 5’ 는 -1.11%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한 흐름을 보였다.
‘한국투자네비게이터증권투자신탁 1(주식)(A)’, ‘한국밸류10년투자증권투자신탁 1(주식)(C)’, ‘한국밸류10년투자퇴직연금증권자투자신탁 1(주식)(A)’는 각각 -1.47%, -1.52%, -1.5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 주간수익률은 -3.48%로 2주 연속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인도 지역(2.22%)만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가장 저조한 흐름을 보인 지역은 중국본토 지역으로 -7.24%의 수익률로 나타났다. 이어 중국(홍콩H)(-5.87%), 중동아프리카(-3.91%), 러시아(-3.44%) 지역 순으로 부진했다.
해외주식형펀드 중 ‘미래에셋인디아인프라섹터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는 2.69%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했다.
‘미래에셋인디아솔로몬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 ‘미래에셋인디아디스커버리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 ‘KB인디아증권자투자신탁(주식)A’가 각각 2.44%, 2.34%, 2.2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채권시장에서 국내채권형펀드와 해외채권형펀드는 각각 0.05%, -0.08%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이한 흐름을 보였다.
국내채권형펀드를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모든 소유형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채권이 0.07%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한 반면 일반채권(초단기)은 0.01%의 수익률로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해외채권형펀드를 소유형별로 살펴보면 아시아퍼시픽채권이 0.20%의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신흥국채권은 -1.03%의 수익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