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실시된 금융연수에는 지방소재 교사의 참여 확대를 위해 서울 이외에 대전과 광주에서도 별도로 금융연수를 열었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교사의 금융이해력 제고와 학교 금융교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과목으로 구성했다.
주요 금융상품의 특징, 신용관리, 재무설계 등을 통해 교사의 안정적 금융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하고 교사에 의한 학교 금융교육 확대를 위해 청소년 금융교육의 중요성과 학교에서 활용 가능한 금융교육 기법 등을 소개했다.
또 분임토의와 의견 발표를 통해 ‘1사1교 금융교육’ 활성화 방안 등 학교 금융교육 확대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한편 금감원은 내년 1월 중 실시할 예정인 ‘2015년 겨울방학 교사 금융연수’는 서울, 대전, 광주 이외에 부산, 대구, 춘천, 제주 등에서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