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시는 적은 예산 투입으로 연간 청사 대기전력 45Mwh를 절감해 전기요금 800만원의 절감과 지자체 에너지절감 5개년 목표달성을 통해 중앙정부로부터 보통교부세 1억6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대기전력 차단시스템을 2청사와 읍면동으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창의적인 에너지 절약 사업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냉방기 실내 적정온도 28℃ 이상 운영, 불필요한 사무기기 및 조명 소등, 태양광 발전설비 운영 등 에너지 절약 운동을 펼쳐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