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수혜지역으로는 안산과 시흥, 화성 등이 꼽힌다. 신안산선 광명역(예정) 근처에서는 GS건설이 오는 10월 ‘광명역 파크자이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115㎡ 아파트 1005가구, 전용면적 21~37㎡ 오피스텔 432실 등 총 1437가구 규모다.
태영건설도 올 하반기 광명역세권에 아파트, 오피스텔, 호텔, 판매시설 등으로 구성된 주거 복합단지 ‘엠시에타’를 분양할 예정이다. 아파트 1700가구와 오피스텔 2142실 등 총 3842가구로 이뤄졌다.
롯데건설은 신안산선 독산역(예정) 인근에서 ‘롯데캐슬 골드파크 타워960’ 오피스텔 960실을 다음 달 공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