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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서초구 농수산유통공사 전시장에서 열린 ‘2015 A Farm Show 창농귀농(創農歸農) 박람회’에 참가 홍보 마케팅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박람회 지자체관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서산6쪽마늘, 홍화씨환, 상황버섯 등 26개 품목의 서산 농특산물 전시와 함께 특색 농업시책을 소개했다.
특히 전국 최초 딸기와인을 만들어 부농의 꿈을 이룬 성공사례 소개와 6차 가공품 전시물로 꾸민 ‘해뜨는 서산 6차 산업관’은 상담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그동안 시는 현장 영농실습 및 기술 지원, 알기 쉬운 농업용어사전 보급 등 다양한 귀농 귀촌 지원시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서산시는 내년도에는 귀농인 농지 임대알선과 세제혜택부여, 지원센터운영, 귀농귀촌인 만남의 날 운영 등 지원 시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수도권과 가깝고 산과 바다, 평야가 어우러진 옥토의 고장으로 알려지면서 해뜨는 서산이 주목받고 있다”며“ 귀농귀촌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