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기아차 중국서 대대적 할인 나선다…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831010016978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8. 31. 08: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싼
9월 중국 출시 예정인 현대차 신형 투싼
중국에서 현대자동차 일부 대리점이 차량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경매에 내놓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의 일부 대리점들은 다음 달 신형 모델이 나오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투싼(ix35)의 구형모델을 소비자 이벤트 개념으로 경매에 내놓았다.

이에 따라 해당 차량(2013년형 2.0 자동 LV 모델 기준)의 경매시작 가격은 11만1800위안(2037만원)으로 최대 7만위안(약 1300만원) 정도 낮은 가격에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현대차는 혀재 중국에서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2만위안~2만2000위안 정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기존 차량에 대한 가격 인하와 더불어 내달 5일 신형 투싼을 출시하고, 기아자동차도 주력 모델인 신형 K5와 신형 스포티지를 잇달아 출시해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