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효주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1조3262억원, 영업이익은 13.9% 늘어난 1711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손 연구원은 “3분기 메르스 영향으로 화장품 사업은 기대에 못 미칠 것”이라면서도 “음료 및 생활용품의 성장으로 양호한 실적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최근 메르스 여파도 회복되고 있는 모습”이라며 “특히 중국인들이 화장품에 이어 헤어케어·바디케어 등 생활용품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은 생활용품 비중이 높은 동사에게 긍정적이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