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생활건강, 안정적인 성장이 강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902010000933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9. 02. 08: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이투자증권은 2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안정적인 성장이 강점이라며 목표주가 11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손효주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1조3262억원, 영업이익은 13.9% 늘어난 1711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손 연구원은 “3분기 메르스 영향으로 화장품 사업은 기대에 못 미칠 것”이라면서도 “음료 및 생활용품의 성장으로 양호한 실적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최근 메르스 여파도 회복되고 있는 모습”이라며 “특히 중국인들이 화장품에 이어 헤어케어·바디케어 등 생활용품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은 생활용품 비중이 높은 동사에게 긍정적이다”고 평가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