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회장은 “농협금융은 경쟁사들이 넘볼 수 없는 시너지 원천이 있다”며 “진정한 소통과 상호 이해로 계열사 간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도록 지주에서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통 간담회 후 김 회장은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농협은행 경남본부와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는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의 경기를 영업점 직원들과 함께 관람하는 즐거운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김 회장은 취임 직후 사내게시판에 ‘CEO와의 대화방’을 개설하고, 제주·울릉지역과의 화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특유의 소통과 속도경영으로 조직의 효율성 제고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