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강서어린이집’은 노사가 함께 추진해 개원했다. 국민은행측은 ‘KB강서어린이집’이 영유아를 보육중인 직원들의 육아부담을 해소해 주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만 1세부터 5세 이하의 미취학 아동 62명을 정원으로 운영될 ‘KB강서어린이집’은 친환경 시설과 교구재와 함께 우수한 교사를 채용함으로써 체계적이며 검증된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 행장은 “KB강서어린이집을 육아기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들을 보내고 싶어하는 국내 최고의 직장어린이집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직장어린이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2007년부터 대전에 위치한 스마트고객상담부 대전고객상담Unit 건물 내에 ‘KB대전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