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언론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이 롱칭물류 인수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며 “인수 가격은 4000억~5000억원 이상으로 보도되는데 70~80%의 지분율을 인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류 연구원은 “중국 신선제품 손실율이 20~30%로 선진국 평균(5%) 대비 과도하게 높아 냉동물류는 매우 성장성이 높을 전망”이라며 “롱칭은 최근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20%에 달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 가능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아주 매력적인 가격에 인수하지는 않는 것”이라면서도 “높은 성장성과 중국시장에서의 시너지를 감안하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인수가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