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이 전날 공시된 기준 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주간 0.27%의 수익률을 냈다.
유형별로는 배당주식펀드가 0.91%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냈고, K200인덱스펀드와 일반주식펀드가 각 0.89%, 0.3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 중형주의 약세로 중소형 주식펀드 가치는 1.82%나 하락했다.
개별 펀드별로는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에 주로 투자하는 ‘KB삼성&현대차그룹플러스자(주식)A클래스’ 펀드가 3.16%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한 성과를 거뒀다. ‘한국투자KINDEX삼성그룹주SW 상장지수(주식)’ 펀드(3.07%)와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 2(주식)(A)’ 펀드(3.01%)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상장지수펀드(ETF) 펀드인 ‘삼성KODEX증권주증권상장지수[주식]’ 펀드와 ‘미래에셋TIGER증권증권상장지수(주식)’ 펀드의 가치는 각각 4.74%, 4.50% 하락했다.
채권펀드는 국내 채권시장의 강세에 따라 일반채권펀드 가치가 0.05% 상승하는 등 모든 유형에서 양호한 성과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