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16년도 성과계획서 11일 국회 제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910010006866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5. 09. 10. 14: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부는 53개 정부부처의 내년도 성과계획서를 11일 국회에 제출한다.

성과계획서는 예산편성 단계에서 성과목표 및 지표 수준을 사전에 설정함으로써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6월 예산요구서와 함께 제출된 53개 부처의 성과계획서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고, 각 부처는 기재부 점검결과와 정부예산안 확정 내용을 반영해 내년도 성과계획서를 최종 확정했다.

내년도 성과관리 체계는 전략목표 181개, 프로그램 목표 514개, 단위사업 2159개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 목표는 9개 늘었고, 단위사업은 사업 통폐합 등 예산과목구조 개편에 따라 85개 줄었다.

단위사업의 성과지표는 5211개로 관리대상 사업당 평균 2.4개 수준으로 설정됐다.

53개 부처의 총지출(386조2000억원) 대비 성과관리 대상 단위 사업(238조원) 설정 비율은 61.6%로 0.2%p 증가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