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은행, 농식품기업 재무분석 BM특허 취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914010008925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09. 14. 11: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농협은행은 ‘농식품기업 재무분석 프로그램’에 대해 BM(Business Method) 특허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BM특허는 컴퓨터 및 네트워크 등 통신기술과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결합된 비즈니스 방식 발명에 대해 인정하는 특허로 20년간 효력이 지속된다.

이 프로그램은 대상 기업의 경영 상황을 분석해 기업의 취약 부분을 조기에 관리할 수 있으며 그래프를 통해 기업의 경영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김주하 행장은 “향후 시스템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업체에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농식품기업에 대한 컨설팅 강화에 힘입어 농식품기업여신 잔액이 지난달을 기준으로 14조6236억원을 달성해 작년 동기보다 약 2조원 늘었다고 밝혔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