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전남도 축산위생사업소가 도축 출하 전 검사에서 H5형 AI 항원이 나와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바이러스 유형 및 고병원성 여부 확인을 위해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2개 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는 이달 19일 나올 예정이다.
현재 농식품부는 해당 2개 농장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농장 이동통제 등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방역 조치를 실시 중이다.
또한 검역본부의 중앙역학조사반을 즉시 투입해 해당 농가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방역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16일 중앙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해 관련 업계와 함께 HPAI 양성 발생에 대비한 구체적인 방역대책을 협의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