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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소득·재산자진신고기획단’ 본격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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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5. 09. 1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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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초부터 기획재정부, 법무부, 국세청, 관세청, 금융감독원 등 관계 기관 합동으로 구성해 운영중이던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기획단’이 본격 출범했다.

기재부는 17일 역외소득·재산 자진신고기획단 출범을 알리는 현판식에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과 법무부 차관, 국세청장, 관세청장,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기획단의 자진신고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역외소득·재산신고 제도가 최초로 시행되는 만큼, 자진신고 대상자들에게 제도도입 배경, 취지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 및 신고서 접수에 있어 차질없는 준비를 당부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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