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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는 마포구청에서 진행하는 9월 테마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180Kg에 달하는 송편을 직접 빚은 농협은행 직원들은 마포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소외 계층 및 독거 어르신이 계신 300여 가구에 송편을 배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석원 농협은행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100% 국내 자본으로 일궈낸 민족은행이자 4년 연속 사회공헌 1위 은행”이라며 “고객과 농업인에게 받은 사랑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연중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