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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2월부터 유럽의 주요국가에 판매가 시작된 램시마가 오리지날약인 레미케이드뿐 아니라 동일한 기전을 가진 휴미라·엔브렐 등의 TNF알파 억제제 전체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했다.
햔 연구원은 “이 경우 램시마의 잠재시장은 기존의 약 10조원에서 30조원으로 대폭 증가하게 된다”며 “유럽·일본·기타국가 시장만으로도 램시마 피크타임 매출은 1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3분기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26억원, 7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103% 증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