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5개국 통화 특별 환율우대 이벤트’는 10월 9일까지 인천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지점을 포함, 전국 KEB하나은행의 모든 영업점에서 진행(영업점 앞 해당통화 보유여부 사전 확인요망)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태국·싱가포르·말레이지아·인도네시아·필리핀 통화를 환전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50% 환율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KEB하나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통합은행인 KEB하나은행을 널리 알리고, 외국환 전문은행, 환전 1등 은행으로서 그 동안 성원해 주신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