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전국은행연합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금융투자협회·여신금융협회·저축은행중앙회가 후원하는 ‘2015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은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3000명의 금융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금융분야 교수진과 연구기관 연구위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친 끝에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에는 삼성생명이, 금융감독원 원장상에는 현대카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은행 부문 최우수상에는 KEB하나은행, IBK기업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경남은행이 선정됐고, 올해 처음 신설된 저축은행 부문에서는 아주저축은행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증권 부문 최우수상에는 미래에셋증권, KDB대우증권, 대신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선정됐다.
보험 부문에서는 미래에셋생명보험, 동부화재해상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카드 부문은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가 선정됐다.
이번 금융대상 수상기업들의 면모에 확인할 수 있는 공통점은 고객 신뢰를 얻기 위해 소비자보호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이다. 특히 핀테크로 대변되는 금융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노력도 소비자와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