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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은 2015년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3000명을 대상으로 아시아투데이 온라인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진행, 정량분석을 통해 수상자를 결정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검토를 통해 은행 7개, 증권 8개, 보험 5개, 카드 3개 등 총 23개 수상분야가 결정됐습니다.
특히, 분야별 수상 기관 중 심사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2개사가 금융위원장상 및 금융감독원장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금융위원장상에 선정된 삼성생명은 전 항목에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소비자권익보호 부문 1위, 핀테크산업육성 부문 1위, 100세시대 은퇴관리 부문 1위, 최고경영자(CEO) 부문 1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최근 수 년간 금융당국으로부터 중징계가 없었다는 점도 감안됐습니다.
금융감독원장상 수상기업인 현대카드는 국내 최고의 창의적 혁신 기업으로서 프리미엄 카드상품 부문 1위, 고객만족서비스 부문 1위, CEO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른 수상회사들 또한 합리적인 경영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금융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금융산업을 둘러싼 국내외 환경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간 국내 은행산업은 외형적인 성장은 이뤘지만 그 경영성과는 세계시장에서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 금융산업은 변화하는 금융트렌드에 따라 수익모델을 구축해 수익구조를 다각화시키고, 성숙한 시장에 맞는 전략을 세워 신규수요를 발굴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번 2015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및 최우수상을 받은 금융회사들은 경쟁력 제고의 계기를 만들고 있으며 이에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