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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농협은행장, 추석 명절 비상근무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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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09. 2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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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행복센터 방문
김주하 농협은행장(가운데)이 고객행복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농협은행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은 25일 추석연휴에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상근무를 계속하는 고객행복센터를 방문해 추석명절 근무계획을 보고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연휴기간 중 예상소요인원 대비 30% 증원하여 총 280명의 비상근무인력을 투입한다.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상담사들은 명절 연휴기간중 상담시스템의 정상적 운영으로 각종 장애를 예방하고 비상상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조치 및 공조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 행장은 “모두가 쉬는 명절연휴기간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고객행복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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