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서 KEB하나은행은 국내 유일의 LPGA 정규 투어인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대회를 인천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이 기간 중 ICE 관련 행사도 인천에서 진행키로 했다. 필요한 인력과 물자는 인천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협력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도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인천시와 함께 인천 MICE산업의 조기정착을 지원하고, 인천의 소상공인분들과 상생협력 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2015 LPGA KEB하나 챔피언십’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인천 스카이72 골프&리조트 오션코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