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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올해 월간 최대 판매 기록이자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9월 판매량으로는 가장 많은 수치다.
경차 스파크의 판매량은 6214대로 작년 동월보다 48.2% 증가했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랙스는 142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7% 늘었다.
준대형 세단 쉐보레 임팔라는 1634대가 팔렸다. 특히 회사측은 임팔라의 계약 대수가 1만대를 넘은 만큼 10월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지엠은 9월 한 달간 완성차 3만5109대를 수출했다. 국내 판매와 수출을 합쳐 5만1502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또 반조립부품(CKD) 수출 방식으로 5만8960대를 수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