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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계좌이동제 대비 ‘3종 주거래상품’1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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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10. 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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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계좌이동제 시행에 대비해 출시한 패키지상품인 ‘3종 주거래상품’이 가입좌수 28만좌, 가입금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지난 5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NH성공파트너 패키지’ 상품에 이어 7월에는 연금수령 고객을 위한 ‘NH All100플랜 패키지’를, 9월에는 급여이체 고객 등에 유리한 범용상품 ‘NH주거래우대 패키지’상품을 출시하는 등 고객 군별로 상품을 세분화해 계좌이동제에 대비하고 있다.

김주하 행장은 “우수한 상품과 함께 임직원 모두가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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