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지난 5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NH성공파트너 패키지’ 상품에 이어 7월에는 연금수령 고객을 위한 ‘NH All100플랜 패키지’를, 9월에는 급여이체 고객 등에 유리한 범용상품 ‘NH주거래우대 패키지’상품을 출시하는 등 고객 군별로 상품을 세분화해 계좌이동제에 대비하고 있다.
김주하 행장은 “우수한 상품과 함께 임직원 모두가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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