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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서울시와 청년일자리창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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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10. 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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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기념 상품 판매계좌당 1000원 출연해 지원키로
KEB하나은행이 서울시와 함께 청년 일자리창출 지원에 나선다.

KEB하나은행은 7일 오전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열린 ‘서울시 일자리대장정 출정식’에서 서울시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EB하나은행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통합기념으로 출시된 ‘통합 행복Together 정기예금’, ‘통합 행복Together 정기적금’ 및 ‘통합 하나멤버스 주거래 우대적금’ 판매 시 조성된 출연금을 청년 일자리창출에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11월말까지 서울시를 비롯한 경기, 호남, 충청, 대구경북, 부산경남 등 6개 지역에서 판매되는 계좌당 1000원씩 출연해 조성되는 기금은 해당 지역의 청년취업 및 창업 지원사업 후원에 사용된다.

특히 7일 출시된 ‘통합 하나멤버스 주거래 우대적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대상으로 각종 생활 밀착형 주거래 건수와 하나금융그룹의 새로운 멤버십제도인 하나멤버스 애플리케이션 회원가입, 로그인 등을 통해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김정기 KEB하나은행 부행장은 “서울시 외에도 전국적으로 5개 지역과 일자리 창출 협약을 하게 된다”며 “좋은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신뢰받는 은행으로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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