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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양주시의회는 오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집행부를 상대로 묻는 시정 질문 총 46건을 상정해 놓은 상태다.
특히 임시회를 통해 시의원들이 질문할 시정 질문 내용에는 최근 뜨거운 관심사로 급부상된 지역 현안들이 상당부분 포함돼 있어 시의원별 질문에 따른 시정 전반에 걸친 개선 및 대책 등 임시회의 결과에 그 어느 때보다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시의원별 질문 내용으로 김종길 시의원은 △양주시의 불합리한 택시요금 개선방안과 관련해 도시지역보다 월등히 비싼 택시요금 개선대책 방안을, 박길서 시의원은 △송전선로 사업의 대응방안과 관련해 양주시를 관통하게 될 송전선로 사업의 문제점 및 대안을 질문할 예정이다.
또 이희창 시의원은 △전철 7호선 사업추진 경과와 관련 7호선 유치에 따른 조기착공을 위한 양주시의 계획 제시 등을, 정덕영 시의원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했던 사회단체 보조금 부실작성, 정산 내역 오류 등 사용실태 및 개선대책 등을 질문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안종섭·홍성표·박경수 시의원 등이 각각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과 지역 현안에 대한 질문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양주시 체육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양주시 노인복지증진 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양주시 보육사업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과 규칙안 등 총 28건의 안건도 처리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