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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 마을은 가스안전공사와 가스 사고에 취약한 농촌 지역이 협약을 맺은 곳을 뜻한다.
가스안전 마을을 대상으로 공사는 노후 가스시설 개선과 교육을 지원하고, 주민들은 자발적 가스 안전관리에 참여하게 된다.
가스안전 마을은 현재까지 신창리와 강원 영월 주천5리 등 전국에서 17개 마을이 지정됐으며 올해 충북 충주시 금가면 등 9개 마을을 새로 지정할 예정이다.
박기동 사장은 “가스안전 마을 지정 등을 통해 가스 사고를 예방,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농어촌 마을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