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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경영진 총 출동해 ‘특별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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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10. 1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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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경영진 건설현장 특별안전점검
14일 실시된 한국지역난방공사 경영진 건설현장 특별안전점검에서 현장 지시를 하고 있는 김성회 사장(가운데)/제공=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성회)는 14일 경기 동탄2 신규열병합발전소 건설현장을 찾아, 경영진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건설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실시공, 안전품질관리 소홀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 임직원, 현장소장 등 시공사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했다.

공사최대규모(757MW)인 동탄2 신규열병합발전소는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에 지역난방공급을 위한 집단에너지시설로, 2017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이 발전소는 수도권 전력수급 안정화에 기여함은 물론, 경기 남부권 집단에너지 공급안정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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