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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금융교육센터를 개설한 이후 처음으로 시행된 이번 금융교육은 직장내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농협은행측은 설명했다.
이날 임직원 자녀들은 은행장과의 대화, 금융인이 되기 위한 노하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청소년금융교육센터는 서울 중구 통일로 본점에 마련됐으며 은행직업체험관, 신비한금고체험관, NH시네마, 행복채움금융교실, 금융체험관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에서는 고객과 청소년들을 위한 금융교육, 은행직업체험, 금융사기예방, 핀테크, 생애설계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센터는 서울 본점을 시작으로 강원, 대구, 부산, 광주, 대전, 세종, 울산, 제주 등 8개 지역에도 올 연말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김주하 행장은 “직접 통장을 만들고 퀴즈로 금융에 대한 공부도 하는 등 실질적인 체험활동으로 많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금융교육센터가 교육기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