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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소속의 이데 유지 선수가 슈퍼6000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창단된 엑스타 레이싱팀은 가수 겸 방송인 김진표 감독과 이데유지 선수와 정의철 선수 등이 포진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올해는 국내 모터스포츠의 활성화와 금호타이어 기술력을 입증한 최고의 시즌”이라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2010년부터 프로자동차경주대회인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경쟁부문 슈퍼6000 클래스에서 자사의 레이싱팀인 ‘엑스타 레이싱팀’과 CJ레이싱팀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