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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Global Frontier Exchange Program’은 상호 협력관계에 있는 양사가 주요사업과 현지의 상황에 대하여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동반자적 협력사업을 추진하고자 기획됐다.
농협은행은 베트남 현지의 사업확대를 위해 베트남 농업농촌발전은행의 인사·기업고객·재무관리 등을 담당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3주간 한국의 문화·금융제도· 한국농협과 농협은행의 주요사업에 대해 연수를 제공한다. 내년에는 농협은행의 직원이 상대기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호민 농협은행 부행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베트남 MOU기관과 상호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농협은행 글로벌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이 돼 해외사업진출의 인적기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2013년 베트남 농업농촌발전은행과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현재 베트남 현지 지점인가를 신청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