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는 총 5명의 후보에 대해 최종 면접심사를 실시했으며 과거 구조조정업무 수행경험, 기업금융·채권·회생업무 지식, PEF·M&A 등에 대한 이해, 채권단과의 업무협의 능력 등 금융권 채권인수를 통한 시장친화적인 기업구조조정업무의 수행능력을 복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신임 나 본부장은 우리은행 여신심사부와 기업구조조정위원회를 거쳤으며 앞서 대우그룹과 현대그룹의 매각 등 구조조정 임무를 수행한 바 있다.
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CR본부장의 선출로 기업구조조정 관련 업무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일보진전이 이뤄졌다”며 “향후 유암코는 대상업체 선정과 인수를 위한 절차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