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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전국 주요 도시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과 대학가 등 총 120개 지역에 ‘아반떼 그린존’을 운연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그린카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에서 시승 희망 시간과 지역을 선택한 후 최대 5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시승예약은 23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시승은 개인당 1회로 제한되며 유류비(1㎞당 150원)는 개인 부담이다.
현대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체험기를 올린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 소정의 경품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반떼의 주요 고객층인 2030세대가 자유로운 시승과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