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는 세계 최초 공개 12종과 일본 최초 공개 12종을 포함해 총 45종의 모델을 소개한다.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올 뉴 FCV(가칭)’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슈퍼카 ‘올 뉴 NSX’를 일본 최초로 선보인다. 두 모델은 혼다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핵심 모델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일본 최초로 시빅 타입R과 오딧세이 하이브리드도 공개한다. 시빅 타입R은 2리터 직분사식 VTEC 터보 엔진으로 최대출력 310마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5.7초만에 도달한다. 오딧세이는 지능형 멀티 모드 드라이브 iMMD가 탑재된다.
모터사이클 섹션에도 다양한 라인업을 전시한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경량 슈퍼 스포츠 콘셉트는 낮고 속도감 있는 디자인으로 강한 존재감을 나타낸다. 삼륜 스포츠 하이브리드 모델인 네오윙은 대형 모터사이클 수준의 뛰어난 코너링을 제공한다.




![[혼다] All New FCV](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10m/28d/20151028010027849001550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