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최근 국내주식 뿐 아니라 해외주식·통화·원자재 등 다양한 기초자산을 대상으로 상장되는 등 전체 ETF·ETN시장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달 기준으로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ETN의 순자산 비중은 17%, 거래대금 비중은 52%를 기록했다.
레버리지 ETF·ETN은 투자자산의 가격 상승시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인버스 ETF·ETN은 투자자산의 가격 하락기에도 수익을 추구하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투자기간이 아닌 일간 수익률의 2배(-1배)를 추종하며, 복리화 효과로 인해 장기투자시 위험이 증가할 수 있는 등 일반 상품과는 다른 투자위험이 내재돼 있다.
이번 교육영상은 한국거래소 홈페이지(krx.co.kr)에 게재돼 있으며, 회원사 및 자산운용사, 금융투자 교육기관 등에도 무료로 배포한다.









